나만의작업실
오랜만에 양꼬치

Lui
2026.02.12 20:25
조회수 18
연남동 경성 양꼬치
경의선 숲길 옆에 있어서 주말엔 가끔 웨이팅도 있어요
어중간한 시간에 갔더니 직원분이 양고기를 손질하고 있더라구요. 신선한 양고기+_+
기본과 마라를 1인분씩 시켰어요
마늘은 서비스
자동으로 뱅글뱅글 돌아가는 양꼬치
마라는 맵지도 않고 단맛이 강해서 별로였고,
기본은 맛있었어요
잘 먹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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