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하루 일과(01)
포실포실한솜
2026.02.12 13:53
조회수 7
오늘은 집에서 문학, 과학, 철학 책을 10페이지씩 읽었다. 그리고 우리집 귀한 막내 솜이랑 녹색 메뚜기 장난감으로 재밌게 놀았다. 마치 내가 메뚜기가 된 것처럼 잘 놀았다. 솜이가 우디다 뛸 때 흐뭇하다.
솜이가 자는 동안 밀린 드라마를 봤다. 내가 좋아하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시면서 얼음이 어느 정도 작아지면 오도독 씹어먹는 걸 좋아한다. 언니가 그러면 치아 깨진다고 조금하라고 했다.
지금은 솜이 화장실 청소를 하러 가기 위해 이렇게 마무리릏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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