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휴가 나온 아들 먹이기 - 타코
아울
2026.02.11 11:06
조회수 62
점심을 많이 먹어 그다지 배가 고프진 않을텐데 그래도 아들은 저녁은 먹어야한다며 타코를 이야기 하네요. 제가 바빠서 배달시켰어요.
타코 배달은 처음시켜 보는데 상자에 가지런히 담겨 오네요. 맛도 양도 괜찮았어요. 토시살, 새우, 돼지고기, 감자튀김, 야채 샐러드 등이 담겨 있어요.
이 역시 매우 빠르고 맛있게 순삭 하더군요.
제가 배가 안고파 다행이었어요. ㅋㅋㅋ
19
26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