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츄르먹고 뻗은 바다씨
강산sea!
2026.02.11 07:06
조회수 34
애들 까까
츄르가 떨어져서 저녁먹고 신랑 안경렌즈
바꾸러 집앞 안경점 갔다가
다이소에서 애들 먹는 이바나츄르랑
이것저것 사오니
귀신같이 알고 나오던 김바다씨
정리한다고 무시하고 있었더니
삐져서 있다가 아빠가 형아랑
츄르 하나씩 주자 먹고는
쌩까(?)고 공기청정기 옆에서
뜨순 거실 바닥에서 지지심
이미 1일 2츄르 먹었었는데...
한달에 한번 있을까 하니 걍 넘어갔어요
살좀 빠진다 싶었는데 다시 찌고 계십니다
김바다씨는
20
14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