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아가냥이 청이 데리고 온지 47일차🐈 (+122일)
sera.knitting
2026.02.10 23:26
조회수 35
우리청이가요..
사고를 쳤어요😭😭
제 팔을 물면서 뒷발팡팡하는거 보고
남집사가 혼낸다는게😢
완전 손목을 상처.. 😩
어제 저녁에 진짜 너무 충격받아서
바로 후시딘 발랐는데
아침에보니 더 심각해보이는...😖😭
진짜 너무 미워서 오늘은 많이 안놀아준 관계로..
애기 밥그릇이 너무 낮은거같아서
세라믹 밥그릇으로 바꿔줬답니당!
이전에 먹을때보다 한결 편해보여서 다행이에용!
(아 그리고 발톱이 너무 날카로워서 그런거같아
츄르 먹여가면서 살짝씩 잘라봤는데 어림도 없어요..
더 잘라야하는데😢 어렵네용..
집사 선배님들
애기 손톱 발톱 자르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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