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모닝커피 마셔요:)

오늘도홈카페☕️
2026.02.10 08:31
조회수 60
오늘 아침은 요거트에 라떼 한 잔☕️
그리고 둘째 몫의 두쫀쿠에요:)
이제 두쫀쿠는 그만 사줄거야했는데
어제 집 앞 커피숍갔다가 두쫀쿠 새로나왔다고해서
하나 또 들고왔어요🤣
음.. 마시멜로우 피가 두꺼워서 마시멜로우가 입에 남아서 별로였어요🫣 안에도 살짝 축축이라
뻑뻑한거 좋아하는 제입맛엔 별로ㅎㅎㅎ
둘째도 마시멜로우가 생인거같다고🤣
이제 진짜 두쫀쿠는 끝! 하기로ㅎㅎㅎ

아침부터 지지고볶는 그루마루 입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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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후추냥
둘이라서 행복한 그들~~ ㅋㅋ
마시멜로우피가 넘 두껍다니 실망이예요~ 홈카페님 덕분에 돈을 아껴봅니다 ㅋㅋㅋ
2026.02.13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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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binu
촉촉한 두쫀쿠는 별로군요 저희집은 두쫀쿠먹던애들이 쫀득쿠키로 넘어와서는 또 쫀득쿠기를 만들고있어요🥲 머리만숨은 두냥이들 귀여워서 어쩌죠😍
2026.02.11 22:3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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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enge
그루마루의 발만 보이는 사진이 왜이렇게 귀엽나요😻
두쫀쿠 유행은 대기업이 손대기 시작했으니 끝물인 것 같아요🙄
2026.02.10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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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두쫀쿠 스타일의 여러 음식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것같아요. 모찌도 본 것같은데 먹고 싶은 생각은 안들더라구요.
냥이들 오늘은 체력전인가보네요. ㅋㅋ
싸우면 누가 이기죠? 힘과 민첩성의 싸움일까요? ㅋㅋ
2026.02.10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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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eyeosa
저도 사진보고 질감이 넘 촉촉하다 싶었네요~ 이제~ 두쫀쿠 끝~~~~~~ ㅎㅎ
2026.02.10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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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오늘도 두쫀쿠 아침이네요~* ㅎ 듣고 보기만 하는데 지칠지경~ ㅎㅎ 이젠 궁금해지긴 하네요~**
2026.02.10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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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의우주
두쫀쿠 넘비싸서 지난번처럼 집에서 만들려해도 재료들 구하기가 넘..비싸요 힝~
2026.02.10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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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바오
두쫀꾸 식감이 재미있죠, 제 나이대 사람들은 그냥 그렇다고 ㅎㅎ
2026.02.10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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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s88bb
행복하셔요
2026.02.10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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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파생강땡초청양부추
저도 어젯밤에는 이제 안먹겠다 선언한 두쫀쿠가 왜 그리도 생각나던지....잘 참아냈지만...ㅋㅋ 그루마루 발만 빼꼼 보이는거 너무 사랑스러워요 ㅠㅠ
2026.02.10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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