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아가냥이 청이 데리고 온지 46일차🐈 (+121일)
sera.knitting
2026.02.09 23:24
조회수 47
오늘은 엄마 아빠 쉬는 날이라
청이가 아~~주 신난날이에요💕🐱
아빠한테 포옥 안겨서눈🐱💕
엄마 질투나게
아주 둘이서 꿀떨어지는 눈빛으로
서로 쳐다보더라구요..😾
흥이다 난 아빠랑 커피마시면서 케이크 먹을거다 😡
그러더니 갑자기 본인 꼬리랑
한판 열심히 떴다는 우리 청이였읍니다..🤣
자리옮겨서도 아주 남집사 껌딱지죠??
슈퍼맨인줄 알았잖아요🤣🤣
그러더니 절 쳐다보며
"엄만 이렇게 못앵기지?"
하는 눈빛으로 보더라구요..?
우리 딸랑구.. 많이 컸어..?😒
저녁으로 피자 시켜먹었는데
포장끈이 딱 우리아가 좋아하는 리본끈이라서
남집사가 열심히 흔들어줬는데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
역시 끈냥이💛

마무리는 우사인볼트 청이! 🩷
어쩜 저리 6층까지 단방에 올라가는지..
대단한 고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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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루비제비
2026.02.10 22:4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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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2026.02.10 22:2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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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ICO
2026.02.10 16:4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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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옹~~
2026.02.10 15:1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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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시루🍀
2026.02.10 12:2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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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바니안
2026.02.10 09:4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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률루이 베이글
2026.02.10 09:2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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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파생강땡초청양부추
2026.02.10 09:1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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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sea!
2026.02.10 07:5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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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R
2026.02.10 07:2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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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필
2026.02.10 07:0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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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주5
2026.02.10 00:4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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닿다
2026.02.09 23:4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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