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환경파괴, 뻥뚫어 액체

은꽃
2023.10.04 17:26
조회수 84
오랜된 아파트에 살아서 물이 종종 안내려 갑니다
처음엔 이 화장실은 건식이라 막아 놓은건가 했어요

넣는데 폐수로 고기들이 죽거나 물을 오염시키는
죄책감이 매우 많이 듭니다
일회용품 줄이기나 재활용은 감당 가능하지만
물이 안내려 가는 건 ... ㅠㅠ 마음에 부담이 됩니다
혹시 좋은 방법, 또는 생각보다 오염수로서
죄책감 갖을 필요가 없다든지 등 새로운 정보가
있을까요?
처음엔 이 화장실은 건식이라 막아 놓은건가 했어요

관리실에서도 장비를 갖고 왔지만
막힌데는 없고 노후 시설이라 재건축외 답이 없다고
하시네요 
넣는데 폐수로 고기들이 죽거나 물을 오염시키는
죄책감이 매우 많이 듭니다
일회용품 줄이기나 재활용은 감당 가능하지만
물이 안내려 가는 건 ... ㅠㅠ 마음에 부담이 됩니다
혹시 좋은 방법, 또는 생각보다 오염수로서
죄책감 갖을 필요가 없다든지 등 새로운 정보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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