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아가냥이 청이 데리고 온지 45일차🐈 (+1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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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a.knitting

2026.02.08 22:40

조회수 55


우리 청이는용..


제가 컴퓨터 작업만 하면..😢




자요...😴


어디서요..?



엄마 키보드 앞에서요..

왜이러는거니 아가..😭

엄마 작업 좀 하자..😭😭



미안했는지 애교 한번 해주고 😉😘


귀여우니까 전 또 마음이 스르륵..🩷🥰



오늘도 등장한 최애 끈 낚시대!!❣️


아주 호랑이가 따로 없죵?🐯



그리곸ㅋㅋ

우리 청이는 위협할때

저렇게 온몸을 쫙 펴서 뛰어요


진짜 너무 귀여워.. 저 통통한 배쨜을 봐주세요🐱💕💕



저렇게 한바탕 놀고선 지쳐 쓰러진 우리 청이..❤️


오늘도 알차게 잘 놀아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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