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밥 해주고 싶은 사람과 결혼한 사람이 만드는 집밥40
hispagirl
2026.02.08 12:06
조회수 19
아주 오랜만에 준비한 집밥
- 냉이와 바지락 넣고 끓인 순두부(육수는 디포리/다시마/표고버섯 넣고 만듦)
- 나만의 만능소스 넣고 만든 한치볶음
- 들기름 살짝 두르고 만든 초란 후라이
- 일주일쯤 냉장실에서 머문 포항초를 깨끗이 씻어 집간장 넣고 조물조물 무쳐낸 시금치나물
- 현미 90% 지분 잡곡밥은 냉동실에서 꺼내 해동
- 밖에서 사온 반찬은 남의편에게 담아달라고 부탁했는데... 저모양... 예쁘게 못 담는 건 부창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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