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엄마와 함께한 카페 데이트☕️💕
다슈니
2026.02.07 12:49
조회수 55
어제는 오랜만에 홀로 친정에 갔어요. 한두 달 만에 잡는 핸들이라 처음엔 조금 두근거렸지만, 금세 익숙해져서 무사히 도착했답니다.
평소엔 엄마랑 꼭 산책을 하는데, 오늘은 날이 너무 추워 근교 카페 나들이로 대신했어요.
넓은 공간임에도 곳곳이 세심하게 꾸며져 있고, 아직 크리스마스 데코가 남아 있어 연말 분위기가 물씬—!
12월에 왔으면 진짜 동화 속 같았을 것 같아요.
김포에는 예쁜 대형 카페가 많아 엄마와 데이트하기 참 좋아요. 엄마 사진 100만장 찍어드리고 왔어요🥰
카페 내에 산책로까지 꾸며져 있어 짧게나마 걷는 기분도 낼 수 있었네요. 추운 겨울, 엄마와 함께 보낸 따뜻한 커피 한 잔의 여유가 참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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