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나의 애정 찻집

마마뿌
2026.02.07 06:52
조회수 11
<11시와 4시 나는 차를 마신다>를 쓰셨어요.
'차 창고'라는 뜻을 지닌 곳입니다.
아샷추에도 차가 들어가서 너무 맛있구요.
모든 차를 직접 배합. 들어보지 못한 이름들이구요.
그래서 엄청난 양의 차 공장 느낌도 있구요.
규모가 큰 공간이 필요하셨던 이유.
그래서 들어가면 한약방의 향기가 ㅎ
3
4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