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나의 애정 찻집

마마뿌
2026.02.07 06:52
조회수 18
<11시와 4시 나는 차를 마신다>를 쓰셨어요.
'차 창고'라는 뜻을 지닌 곳입니다.
아샷추에도 차가 들어가서 너무 맛있구요.
모든 차를 직접 배합. 들어보지 못한 이름들이구요.
그래서 엄청난 양의 차 공장 느낌도 있구요.
규모가 큰 공간이 필요하셨던 이유.
그래서 들어가면 한약방의 향기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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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안경삼촌
멋진곳이네요
2026.02.07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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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둥이
너무 좋네요~
2026.02.07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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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s88bb
와 좋네요
2026.02.07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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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피로📚
나만의 애정하는 공간들이 있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2026.02.07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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