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월남쌈
gaenge
2026.02.05 20:58
조회수 63
출산이 100일 남은 친구가 오기로해서
마트에 호다닥 다녀왔어요
닭가슴살은 친구의 취향
쌈무를 채 썰어 넣는것도 친구의 취향
채소잔뜩 먹고싶대서 요청을 들어줬는데
적당히를 모르는건 여전하다며 웃네요
그래 니가 웃었으니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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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냐옹~~
2026.02.12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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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alinda
2026.02.09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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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케✨
2026.02.07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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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트진
2026.02.06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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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콕콕
2026.02.06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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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레미파
2026.02.06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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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eyeosa
2026.02.06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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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홈카페☕️
2026.02.06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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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zyCloudKnits
2026.02.06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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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2026.02.06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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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맘🖤
2026.02.06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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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삼촌
2026.02.05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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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2026.02.05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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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보의 일기🐽
2026.02.05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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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블루
2026.02.05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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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쓰테이블
2026.02.05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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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산책
2026.02.05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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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닝
2026.02.05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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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이(미사랑)
2026.02.05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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닿다
2026.02.05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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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냥
2026.02.05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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