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월남쌈
gaenge
2026.02.05 20:58
조회수 55
출산이 100일 남은 친구가 오기로해서
마트에 호다닥 다녀왔어요
닭가슴살은 친구의 취향
쌈무를 채 썰어 넣는것도 친구의 취향
채소잔뜩 먹고싶대서 요청을 들어줬는데
적당히를 모르는건 여전하다며 웃네요
그래 니가 웃었으니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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