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신랑이 사다준
강산sea!
2026.02.05 20:47
조회수 21
이마트24에 두쫀쿠를 판다는 말을
어제 퇴근해서 들어온 신랑에게 듣고는
사오지 하고 지나가는 말로 했는데
오늘 퇴근길에 사왔더라구요
먹고싶은 생각 없는데 비쌀건데 했더니
하나값에 두개 샀다며 어제 안 사왔다고
성질냈잖아 하더라구요
성질 냈었나 하며 고마워 하고는
저도 오후에 급 일하고 집에 온거라
후다닥 저녁해서 먹고 한번 먹어 봤어요
여러가지 판다며 두개 사왔드라구요

카다이프쫀득볼
요거 먹어봤는데 실제 두쫀쿠 먹어도
그닥 제 타입은 아닐듯
먹을만은 했지만...

남은 하나는 내일 일 갔다와서 먹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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