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2.5)오늘의 포토제닉 feat. 밤비
사유의 공간
2026.02.05 20:07
조회수 40
현관문이 닫힐 때까지 맞은 편에 앉아 얼음모드로
빤히 눈맞춤하는 꼬맹이밤비
잠깐의 외출에도 눈에 밟혀 발걸음을 재촉하게 되는 까닭이다.
집사 다리사이에서 단잠중인 녀석 깰라
조심조심 빠져나와 폭닥폭닥 이불동굴 만들어 주면
서 너시간은 족히 더 꿈나라에서 노니는 꼬맹이.
이리 자고 새벽내내 방방 날아다니며 동화형아 잡도리할 걱정은.. 그래, 그 때 하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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