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아가냥이 청이 데리고 온지 41일차🐈 (+116일)
sera.knitting
2026.02.04 22:45
조회수 37
오늘은 아침부터 너무 힘들었어요...
원래 새벽에 운동을 가는데 못갈정도로..
청이가 새벽 내내 손물고 발가락물고..
이불속에 감추니 이불을 비집고 들어와서 물더라구요😭😭
진짜 오늘이 역대급!!
저 맹수같은 꼬냥이봐요 😡
미워도..
오늘은 모래 전체갈이 해주는 날이라 모래갈이해주고..😒
장난감이랑 아주 맹수놀이 제대로 한바탕도 해줬어요!😍
귀여워 죽어 진짜..🩷🩷
(기분 바로풀림..)
요즘 자기전 청이 루틴은
남집사 품에 앵겨서 같이 쇼츠보는거랍니당..
(엄마는..?😢)
그리고! 진짜진짜

물한모금만 더 마시고 쟀으면 1키로 됐을것같아요🫢👍
내일은 1키로냥이 청이로 만나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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