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아가냥이 청이 데리고 온지 41일차🐈 (+1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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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a.knitting

2026.02.04 22:45

조회수 48


오늘은 아침부터 너무 힘들었어요...


원래 새벽에 운동을 가는데 못갈정도로..


청이가 새벽 내내 손물고 발가락물고..

이불속에 감추니 이불을 비집고 들어와서 물더라구요😭😭

진짜 오늘이 역대급!!





저 맹수같은 꼬냥이봐요 😡


미워도..

오늘은 모래 전체갈이 해주는 날이라 모래갈이해주고..😒





장난감이랑 아주 맹수놀이 제대로 한바탕도 해줬어요!😍


귀여워 죽어 진짜..🩷🩷

(기분 바로풀림..)




요즘 자기전 청이 루틴은

남집사 품에 앵겨서 같이 쇼츠보는거랍니당..

(엄마는..?😢)



그리고! 진짜진짜





물한모금만 더 마시고 쟀으면 1키로 됐을것같아요🫢👍


내일은 1키로냥이 청이로 만나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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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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