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고앵이 털쪄서 늠름해졌어요🐱

은별콩
2026.02.04 00:23
조회수 33
이제 9개월인데 애가 겨울되니 점점 털이 찌네요.
밍크코트 입은 것 같기도 하고 ㅋㅋㅋ
목도리한 것 같기도 하고 웃겨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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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알프레도
위엄이 느껴지는 건 기분 탓일까요?
고양이의 표정이 이렇게까지 포스가 느껴지다니 :)
2026.02.04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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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고아빠
포스가 장난이 아니네요...ㅋㅋㅋ
2026.02.04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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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찌몹
어멐ㅋㅋㅋ 너무 장군감인데요..?!!
2026.02.04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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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lu🫧
헉 블루그레이 오드아이라니, 블루는 귀염냥냥이인데 그레이는 또 근엄한 느낌이 있어요😲🩷
2026.02.04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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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댕e
귀여워요
2026.02.04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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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맘🖤
다른 눈색을 가진 미묘의 냥이네요
털찐 모습이 너무나 이쁘네요🥰
2026.02.04 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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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ee
눈 색이 미묘하게 다르네요. 예뻐요
2026.02.04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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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르펭
복실복실 이쁘네용
2026.02.04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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