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아가냥이 청이 데리고 온지 40일차🐈 (+115일)
sera.knitting
2026.02.03 23:27
조회수 27
진짜 아가냥이들은
하루하루가 다르게 커가는거같아요..😭

이제 다리 클라이밍이 아니라
본인이 점프해서 올라오려고 하더라구요..?
진짜 다컸다..
요로코롬 발이 땅에 닿은채로 손을 올릴수가 있어여..!
저 쪼막만한 손 진짜 귀여워.. 박청이..🫢
그리고 어제까지 끈으로 유도해야 들어가던 투명해먹..
본인이 알아서 들어가더라구요!!
들어가도되는지 몰라서 안들어갔었나봐요🤣
근데 왤캐 억울냥 표정인지..
누가 보면 제가 가둔줄 알겠어요🧐
앗! 그리고 혹시 선배집사님들!
요즘 청이가 진짜진짜 계속 물거든요..
어떻게해야 교육이 될까요😭😭
(목뒷덜미 살짝 눌러서 제압하기, 무는 손가락 그대로 목구멍찌르기, 그냥 무시하고 다른방가서 무관심
다해봤는데 안돼요..
손으로 안놀아주고 낚시대랑 물고노는 장난감들도 사주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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