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아가냥이 청이 데리고 온지 40일차🐈 (+115일)

스크랩 아이콘

sera.knitting

2026.02.03 23:27

조회수 38


진짜 아가냥이들은

하루하루가 다르게 커가는거같아요..😭



이제 다리 클라이밍이 아니라 

본인이 점프해서 올라오려고 하더라구요..? 


진짜 다컸다..



요로코롬 발이 땅에 닿은채로 손을 올릴수가 있어여..!


저 쪼막만한 손 진짜 귀여워.. 박청이..🫢



그리고 어제까지 끈으로 유도해야 들어가던 투명해먹..


본인이 알아서 들어가더라구요!! 


들어가도되는지 몰라서 안들어갔었나봐요🤣


근데 왤캐 억울냥 표정인지..

누가 보면 제가 가둔줄 알겠어요🧐


앗! 그리고 혹시 선배집사님들!

요즘 청이가 진짜진짜 계속 물거든요.. 

어떻게해야 교육이 될까요😭😭


(목뒷덜미 살짝 눌러서 제압하기, 무는 손가락 그대로 목구멍찌르기, 그냥 무시하고 다른방가서 무관심 

다해봤는데 안돼요..


손으로 안놀아주고 낚시대랑 물고노는 장난감들도 사주고 했는데😭)


7

2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9월의 어느 토요일

9월의 어느 토요일

강산sea!

요염하도다

요염하도다

삶은콩친구

#sheltlandsheepdog

#sheltlandsheepdog

봄여름 라일락

솜

솜

토끼호랑이

밤산책

밤산책

세곰홈

귀여운 갱얼쥐🐶

귀여운 갱얼쥐🐶

oheasy

목줄은 안 했지만

목줄은 안 했지만

세곰홈

오늘털뭉치 올해 첫🍠고구먀 간식

오늘털뭉치 올해 첫🍠고구먀 간식

백집사

두 냥이와 함께하는 스마트 홈 생활

꼬일

히히 강아지 새집 마련

히히 강아지 새집 마련

냥늉냥이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71엔집사의 B급 감성

이브 171dlffpr****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