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아가냥이 청이 데리고 온지 39일차🐈 (+114일)
sera.knitting
2026.02.02 23:10
조회수 24
자주가는 다이소에는 박스형(오렌지) 스크래쳐가 없어서
애들이 좋아한다던데 싶어서 사주고 싶었지만
못사주고 있었는데
네일받고 근처 다이소에 들렸는데 있는거에요!!
바로 품에 껴안고 청이한테 달려가잇!🐈🐈
냄새 킁킁 맡더니

약간 캣닢빨(?)로 스크래쳐도 삭삭 긁고
누워있기도 잘하더라구요?!
역시 박스+스크래쳐는 고양이가 싫어할수 없는 조합인것같아용💕
앞으로도 잘 써줬음 좋겠다는..!
그리고 우리 아가는 아빠 게임 방해하려고
아주 미모를 뽐내며 한바탕 낮잠도 자고😴
남집사랑 신나게 놀았다는!
알찬 쉬는날이였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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