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아가냥이 청이 데리고 온지 38일차🐈 (+113일)
sera.knitting
2026.02.01 23:50
조회수 13
남집사랑 둘이 밥먹을때마다 청이가 저랑 남집사 허벅지를 캣타워 타듯이 온단말이져..?
그리고 한가지 더 생겼어요..
남집사 금품갈취..🤣

제 위치에서 보는 저 쪼막만한 손이 넘머 귀여워요..💕🐱
그리구 캣타워에 있는 투명 해먹을 너무 무서워해서
제가 뜬 블랭킷을 넣어놨는데
뭔가뭔가 관심을 주는 것 같(?)기도..
(희망회로..)
풍덩 빠졌다가.. 투명해먹 만지고
그뒤론 냄새만 맡는중..😅
너무 집사의 욕망일지
아님 아직 응애라 해먹맛을 모르는건지 🧐
드디어!!
우리 아가 곧 1키로 될것같아용🩷
이젠.. 좀 적당히 먹자..?
아니면 엄마 명치 좀 그만 밟아죠..😭
6
6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