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아가냥이 청이 데리고 온지 37일차🐈 (+112일)
sera.knitting
2026.01.31 23:08
조회수 16
청이가 자는 내내 너무 활발해서.. 아침마다 피곤이슈로
낮에 많이 뛰어다니고 밤엔 좀 자라고..
침대에 운동장을 만들어줬어요🤣

침대 중앙에 이불을 모아두고
청이 최애 장난감인 낚시대로 열심히 꼬셔서
뺑뺑이 달렸는데 진짜 안지치더라구요..😂
얼마나 더 놀아줘야 만족하겠늬..!
바닥에서 사냥놀이도 했잖아!!
그리구 원래 캣타워에 있는 티비장(?)에는 안들어갔었는데 요즘은 잘있더라구요!
역시 고양이들은 냅두면 다 쓰긴하나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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