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손에 꼽을 정도
강산sea!
2026.01.31 06:54
조회수 20
지만...
술이 먹고싶을때가 있어요
맥주 한캔이면 끝인데
간단하게 사라다빵이랑 고구마빵 하고
먹고플때도 있고

양배추나 상추가 있다면 쌈싸서 먹고픈
오징어볶음
요즘에 잘 안풀리니까 술 한잔 생각나는데
실상... 속이 뒤집어져 있어서 그림의 떡...
집에 술은 있는데 바라만 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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