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아가냥이 청이 데리고 온지 36일차🐈 (+1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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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a.knitting

2026.01.30 23:03

조회수 26


오늘부터는 제목에 애기가 태어난지 얼마나 됐는지도 기록하려구요!!




아는 언니가 이쪽 지역에 올 일이 있어서

온김에 청이랑 놀아주고 갔어요!🥰




새로운 사람이라 신기한지 손만 보는 청이..🐱



??: 저 손은 누군가..



성심당 보유 도시에서 와서 빵 한가득 사온 언니..!


처음 방문하는 집을 빈손으로 오기 뭐했다며🤣



언니가 잘 놀아줘서 그런지 언니가고나서는 완전 골아떨어졌어용..💕 


오늘 청이도 귀여웡..

8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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