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가시방석
강산sea!
2026.01.30 14:06
조회수 13
3일연속 청소알바
조금전 정리하고 차에 타는데
사장님이 아드님과 말땜에 서로
싸워서 가운데 낀 전 나는 누구
여긴어디 배고픈데 뭐 먹냐이러며
잠시 정신을 다른곳에 두고 있었어요
오늘 청소하러간 집이 저도 한숨 나올정도로
엉망인라 셋다 고생했는데
점검하다 아드님 말투와 말에 욱하신 사자님
둘다 한발 물러서서 얘기하면 좋은데
절대 그런건 없다는듯 한바탕 하시고 지금은
숨이 턱턱 막힐만큼 조용하게 가고 있어요
춥고 배고프고 아프고...
요 가시방석에서 탈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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