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우연히 만난 밥 한 상
그리움
2026.01.30 13:43
조회수 23
어제 저녁이 되어 우연히 들어간 밥집. 옛날 감성 느껴지는 인테리어. 벽시계도 밥상도 옛날 생각나게 하네요 🥹 MZ들은 레트로라 부르지만 우리 세대에겐 생활이었던 소품들. 한 쪽 벽에는 여러 가지 모양의 상이 걸려있었어요(미처 찍어 오지 못했네요) 1인1밥상을 주셨어요 🤗 반찬의 간이 강렬하지 않고 슴슴합니다. 피곤해서 그런 걸까요? 😅 미역국이 따뜻하고 맛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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