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아가냥이 청이 데리고 온지 35일차🐈
sera.knitting
2026.01.29 22:45
조회수 26
오늘 청이는 예방접종 2회차! 맞은 날이에요!!
병원에서 아주 신명나게 울어재끼더라구요..
엄만 청이가 울면 마음이 아파..😭
많이 아팠는지 주사맞은 부분 그루밍하고 싶은데
못해서 슬픈 청이의 뒷통수..🤣
그와중 링웜 치료중이라
머머리된 귀는 더더 마음이 아프군요🥲
아가 아프지마..😭
병원 간 김에 손톱도 잘랐더니
침대 클라이밍을 못해서
상자로 간이 계단 만들어줬어요!
처음에는 못 쓰더니 쓰는 방법 알려주니까 잘 올라오더라구요!
생각보다 편한가봅니당🩷
아빠옷 위에서 아주 끝장나게 낮잠을 주무시곤😴
엄마 밥먹을땐 엄마 손을 베게삼아 아주 잘 자더니만..
나중엔 사람마냥 이불 덮고 자더라구요..?
너무 놀라서 찍은 청이.. 🙀
진짜 알다가도 모르겠어요🧐
한숨 푹자고 일어나서 하품하는데
너무 귀여워서 순간 포착🤣
전 이상하게 이런 못생긴 얼굴이
그렇~게도 귀엽더라구요🩷🩷
예방접종하고 와서 그런지
아주 하루종일 잠만 자는 청이의 하루!
(초콤 부러울지도..)
+) 저녁에 갑자기 쌩쌩해져서 놀고있는 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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