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부산에 왔어요.

워니왕자
2023.10.01 14:21
조회수 174
안녕하세요 워니입니다.
둘째 컨디션이 좋아졌고 어르신들도 기대하시던 터라 토요일 내려왔습니다.
아침에 부산까지 5시간 39분 걸린다는 티맵 믿고 출발했더니.... 이런 덴댱.... 쉬지 않고 달렸으나 8시간 20분 정도 걸렸네요.
오늘은 편안히 영도에 있는 한 카페에서 시간 보내고 있습니다.
바다를 보니 기분이가 좋네요.

잠깐 부산에 살고 싶다는 생각도 해 보기도 했지만 바로 현실로 돌아와 언제 서울로 올라가야 안 막힐까 고민해 봅니다.
막히는 걸 싫어하는 워니는 예전처럼 새벽에 출발할까 합니다.
여러분들도 남은 연휴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둘째 컨디션이 좋아졌고 어르신들도 기대하시던 터라 토요일 내려왔습니다.
아침에 부산까지 5시간 39분 걸린다는 티맵 믿고 출발했더니.... 이런 덴댱.... 쉬지 않고 달렸으나 8시간 20분 정도 걸렸네요.
오늘은 편안히 영도에 있는 한 카페에서 시간 보내고 있습니다.
바다를 보니 기분이가 좋네요.






이 집의 시그니쳐 빵은 요거 연탄모양의 빵인가 봅니다.
종류는 세종류가 있네요.
이쁜맘씨님 생각이 절로 나는 약과를 올린 빵도 있네요.
빵 몇 개와 음료를 시켜서 바다를 보고 있으니 너무 여유롭네요.

잠깐 부산에 살고 싶다는 생각도 해 보기도 했지만 바로 현실로 돌아와 언제 서울로 올라가야 안 막힐까 고민해 봅니다.
막히는 걸 싫어하는 워니는 예전처럼 새벽에 출발할까 합니다.
여러분들도 남은 연휴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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