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아가냥이 청이 데리고 온지 34일차🐈
sera.knitting
2026.01.28 22:10
조회수 28
청이가 상자 뛰어다니고 들어가는걸 좋아해서 놔줬더니
거의 액자냥이가 돼서 저기에 있더라구요🤣
남집사랑 열심히 한바탕 상자놀이하고

저녁도 습식이랑 건식 섞어서줬더니 거의 코박고 먹더라구여..? 맛이 조으니..?
(거의 건식으로만 배식하는데 자동급식기는 신입니다..!)
남집사한테 앵기면 항상 이런 댕청한 표정을 짓더라구여
귀여워 우리애깅..
근데.. 눈물자국 좀 지우게 얼굴 만지는거 허락좀해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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