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아가냥이 청이 데리고 온지 34일차🐈

스크랩 아이콘

sera.knitting

2026.01.28 22:10

조회수 28


청이가 상자 뛰어다니고 들어가는걸 좋아해서 놔줬더니 

거의 액자냥이가 돼서 저기에 있더라구요🤣


남집사랑 열심히 한바탕 상자놀이하고



저녁도 습식이랑 건식 섞어서줬더니 거의 코박고 먹더라구여..? 맛이 조으니..?

(거의 건식으로만 배식하는데 자동급식기는 신입니다..!)



남집사한테 앵기면 항상 이런 댕청한 표정을 짓더라구여

귀여워 우리애깅..


근데.. 눈물자국 좀 지우게 얼굴 만지는거 허락좀해줄래🥲


9

9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7시간 놀아줬더니 뻗었네용

7시간 놀아줬더니 뻗었네용

Elenajj

주말에도 문지기 토끼는 열심히 문 막는 중

주말에도 문지기 토끼는 열심히 문 막는 중

미묘한깡총

강아지 꾹꾹이

Luckybinu

오늘도 바쁜 포차냥이🥺🥺

오늘도 바쁜 포차냥이🥺🥺

최강포차

얼마나 편한걸까

얼마나 편한걸까

마음이이이

최애자리는 매트위

최애자리는 매트위

청이네집사

재배치좋아해서 집밖에나갈수없음ㅋㅋ

재배치좋아해서 집밖에나갈수없음ㅋㅋ

호랑은수

왜 의자 다리 사이로 발넣고 그러고 자니?

왜 의자 다리 사이로 발넣고 그러고 자니?

봄여름 라일락

김궁디씨~~~

김궁디씨~~~

강산sea!

뻔뻔한 강아지 검거👮🏻‍♀️🚨

뻔뻔한 강아지 검거👮🏻‍♀️🚨

dragon!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제일 좋아하는 옷 191세곰홈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58엔집사의 B급 감성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