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아가냥이 청이 데리고 온지 33일차🐈
sera.knitting
2026.01.27 23:54
조회수 30
두쫀쿠를 뒤늦게 입문한 전..
뜨개두쫀쿠도 한번 찾아서 만들어봐야겠다 싶어서
실폼폼이 버전말구 그냥 뜨개실로 만드는걸 해봤는데..
일단 뜨개질할때 실은 아주 씹고 뜯고 맛보고 해서.. 자르고 시작했구요..?
색이 애매하긴했는데 그냥 진행시켰더만..
결론은 키위(?)같은 것이 되어

청이 장난감으로 전락해버렸어요🤣
실정리 마무리단계에 실을 안자르고 매직링쪽으로 넘겨 사냥놀이 당하는중..
아주 야무지게 두쫀쿠 흡입하시는중..
(이게 고양이야 뭐야..)
폼폼이 버전으로도 한번 만들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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