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나의 힐링공간 거실

키링쿡
2026.01.27 20:37
조회수 22
밖은 차가운 바람으로 손발이 오그라들지만
집 안 거실창가는 바깥 날씨가 어떤지 관심 없게
햇빛이 쨍하게 빛춰요.
이 순간이 저에게 온전히 힐링타임이기에
최근에 남편에게 선물 받은 아바LP를 틀어 놓고
신나게 둠칫둠칫 몸을 움직여봅니다.
추워서인지 올해 겨울이 길게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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