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2026년 첫 독서
김샌디
2026.01.27 03:59
조회수 19
친구의 추천으로 읽게 된 책입니다.
<오늘 밤, 거짓말의 세계에서 잊을 수 없는 사랑을>
소설책이고 카페에서 읽다가 사연있는 여자마냥 눈물 흘렸습니다.. 주인공들의 상황이 슬프면서도 아름다웠습니다.
저는 마지막에 눈물 줄줄 흘렸는데 정작 추천해준 친구는 저를 보고 좀 당황하더라고요. 제가 좋아하며 읽을 줄은 알았지만 이렇게까지 울지는 몰랐나봐요.
이 책을 읽고 난 이후부터 힘든 일이 있으면 '한 편의 영화가 끝났다. 그렇지만 삶은 끝난 게 아니다. 새로운 영화가 다시 시작할 것이다. '라고 위로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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