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내집 내꽃 내그림

김모노
2023.09.30 08:32
조회수 157
너무 오랜만에 그림으로 감정을 해소하면서
또 너무 오랜만의 쾌감을 느꼈다!재미를 보고 나니 또 그리고 싶고,
뭘 해볼까~ 하다 빈 캔버스를 무작정 채워봤다.

내집 내식탁을 2주째 싱싱하게 지키고 있는 기특한 와인색 카라를 옮겨봤다.
처음 해본 오일파스텔인데 꽤 귀엽게 그려진 것 같아 침실에 놓기로 했다.



이 재미 오래 간직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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