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아가냥이 청이 데리고 온지 32일차🐈
sera.knitting
2026.01.26 23:17
조회수 36
제 남자친구의 최애 장면인 청이 똥감추는 타임입니다🤣
너무 고사리같은 손으로 야무지게 모래를 푸는게 귀엽대요😆

근데.. 오늘 끙아를 하는데
왜 이렇게 한발을 올리고 싸는걸까요🧐
고양이는 진짜 알다가도 모를 친구에요...

그리고 오늘은 제가 쉬는날이라 친구 강아지 공놀이 해줬는데 진짜 너무 토끼처럼 뛰어오지않나요🤣
제가 아는 닥스훈트중에 제일 빨라요.. 진짜 어떻게 저러지.. 온몸이 근육질이더라구요..?
청이는 그냥 두쫀쿠에요.. 말랑말랑🐱🩷
우리아가도.. 열심히 사냥놀이해서 몸짱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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