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늘의 사부작] 아들 부탁으로 만드는 구운 계란~~!

집순이ENFP
2026.01.26 21:04
조회수 37
몇년 전에 저희 단지 친한 언니들이랑 오쿠에 빠져서 다같이 매일 달걀을 굽던 때가 있었어요.
당근으로 저렴하게 구입해서 참 열심히 사용했었는데 점차 시들해져서 전실한컨에 방치했었죠.
그러다 아이들 방학 맞이 아들 친구들과 찜질방에 갔다가 다시 불붙은 구운계란 입니다. ㅋㅋ
오랜만에 다시 만드려니 사용법도 잊어버려서 다시 확인했어요. ㅎㅎ
가볍게 한판만~~
이제 초4가 되는 아들군의 먹성이 조금씩 드러나던데 금방 먹어 주겠죠?
식혜도 해야 할까요? ㅋㅋ
37
35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