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편한데 맘은 불편한... 🥓
까망맘🖤
2026.01.26 01:04
조회수 106
오늘 저녁 엄마랑 삼겹살 구워먹기로 했는데
전화하니 된장찌개를 벌써 끓였다길래 ...
급하게 갔는데 벌써 반절을 구워놓으셨드라구요
오늘은 엄마가 굽는다면서요 👩🦱🥓
된장찌개도 제가 끓이려했는데...
고기굽느라 못 드시길래 쌈을 계속 싸드렸죠 🥬
오빠는 빛의속도로 고기를 먹드라구요
한근은 셋이서 먹기에 양이 너무 작았어요
담엔 두근을 사가서 배터지게 먹어야겠어요
전 몇점 못먹고 된장찌개에 밥을 말아먹었죠
고기를 안구워서 편하지만 맘은 불편했네요🥲
곶감 반가워 🤗
주섬주섬 챙겼어요
😬 ㅋㅋㅋㅋ
두다리서서 한손집기
오~~코어힘 좋은데~~~😎
전 뭔가 허해서 순대를 삶았어요
오늘은 고무장갑을 끼고 순대를 잘랐죠
담에 가면 칼갈아야 겠어요 🔪
까망이도 순대 먹고싶나봐요 ㅋㅋㅋ 😎
후식으로 우유넣고 딸기쥬스 만들어 드렸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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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다슈니
2026.01.27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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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binu
2026.01.27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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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ggan_simda
2026.01.26 23:1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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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필
2026.01.26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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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민이네
2026.01.26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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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냥
2026.01.26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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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enge
2026.01.26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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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이집사
2026.01.26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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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옹~~
2026.01.26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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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니스김
2026.01.26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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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보의 일기🐽
2026.01.26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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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콕콕
2026.01.26 12:5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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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트진
2026.01.26 11:3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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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Hyo
2026.01.26 10:1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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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료
2026.01.26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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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떡콩떡
2026.01.26 09:4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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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홈카페☕️
2026.01.26 09:1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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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빵순
2026.01.26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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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게
2026.01.26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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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콤
2026.01.26 08:1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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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he.journey
2026.01.26 07:5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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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이는북북
2026.01.26 07:3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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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고래10
2026.01.26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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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장
2026.01.26 07:1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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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훈14
2026.01.26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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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2026.01.26 05:4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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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시루🍀
2026.01.26 04:5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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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에이드
2026.01.26 02:4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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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괴물
2026.01.26 01:5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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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2026.01.26 01:5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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