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편한데 맘은 불편한... 🥓
까망맘🖤
2026.01.26 01:04
조회수 98
오늘 저녁 엄마랑 삼겹살 구워먹기로 했는데
전화하니 된장찌개를 벌써 끓였다길래 ...
급하게 갔는데 벌써 반절을 구워놓으셨드라구요
오늘은 엄마가 굽는다면서요 👩🦱🥓
된장찌개도 제가 끓이려했는데...
고기굽느라 못 드시길래 쌈을 계속 싸드렸죠 🥬
오빠는 빛의속도로 고기를 먹드라구요
한근은 셋이서 먹기에 양이 너무 작았어요
담엔 두근을 사가서 배터지게 먹어야겠어요
전 몇점 못먹고 된장찌개에 밥을 말아먹었죠
고기를 안구워서 편하지만 맘은 불편했네요🥲
곶감 반가워 🤗
주섬주섬 챙겼어요
😬 ㅋㅋㅋㅋ
두다리서서 한손집기
오~~코어힘 좋은데~~~😎
전 뭔가 허해서 순대를 삶았어요
오늘은 고무장갑을 끼고 순대를 잘랐죠
담에 가면 칼갈아야 겠어요 🔪
까망이도 순대 먹고싶나봐요 ㅋㅋㅋ 😎
후식으로 우유넣고 딸기쥬스 만들어 드렸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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