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나를 지은 아홉 개의 집>
그리움
2026.01.25 21:41
조회수 9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한 이규빈 건축가가 쓴 책이다. 서평도서로 주어진 책인데 제목부터가 마음에 들었다. 내가 즐겨보는 '건축탐구 집'이나 '행복이 가득한 집' 같은 프로그램도 마찬가지 맥락이다. 건축물도 멋지고 독특하지만 그 집에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재미있어서이다. <나를 지은 아홉 개의 집>은 건축가가 살아온 아홉 개의 집에 대한 기록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살았던 집에 대해 생각해본다. 그리고 어떤 집이 나를 어떻게 지었는지 내 삶의 궤적을 돌아보아야겠다.
3
4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