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으슬으슬 속은 답답
강산sea!
2026.01.25 20:45
조회수 9
입주청소 알바가서
방 하나 배정받아 청소하다
얼어죽는줄...
46층짜리 주상복합인데
21층에 있는 집에 들어가
유리창부터 닦는데 밖이 다 닦이는것도
아닌데 손이 닿는 부분까지 닦으라해서
정말 힘들게 닦고 청소 다하고 집에 왔어요
바닷바람이 불어오니 몸은 덜덜
집에와서 뜨숩게 있어도 여전히 춥고
속은 매달 그렇듯 또 소화 안돼고 답답...
밥 먹는게 부담스러워져요
왤케 예민한건지...
약도 잠시 뿐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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