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아가냥이 청이 데리고 온지 30일차🐈
sera.knitting
2026.01.24 23:34
조회수 31
벌써 아가가 저희 집에 온지 한달이 됐어요!
이제 어엿한 3개월 중순을 넘어가고 있는 브숏이랍니다🥰
고양이답게(?) 오늘 뜯은 박스는 열심히 들어가구

엄마 밥먹는 무릎 위로 올라와 배 다 까고 본인 발바닥이나 그루밍해요🤣
못올라오게 하려고 의자에 아빠다리해도 이젠 무릎 손톱으로 딱 잡고 올라오더라구요..

오늘은 원랜 최애였던 차애 장난감이랑도 아주 신명나게 놀았어요!
마무리로 혀수납 까먹은 청이 아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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