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밥배.간식배따로

콩시루🍀
2026.01.24 06:49
조회수 34
어제저녁먹은후 간식타임.ㅋ
겨울이라 자꾸 간식이 땡겨서..
딸아이가 명란마요소금빵먹고싶다해서 나갔다가 사오는길에 두쫀쿠도 하나.^^;;
11월에 선물받았던 두쫀쿠를 먹어보고 .
어제 내돈내산으로 하나샀는데.이집꺼는 버터맛이 많이나서
그저그랬어요
두쫀쿠의 열풍은 언제 사그라들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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