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아가냥이 청이 데리고 온지 28일차🐈
sera.knitting
2026.01.22 23:10
조회수 28
우리 청이는 끈을 엄~~청 좋아하거든요..?
충전기선, 머리끈, 멀티탭선 등등..
계속 깨물려고 해서 이갈이때문에 이가 간지럽나 싶어 마따따비나무나 당근이나 깨물수있는 장난감들을 사줘도 가지고 놀기만 하고 깨물거나 하는건 드물더라구용🥲
그래서!
청이 최애 낚시대 등극한 새로운 낚시대를 장만하였습니당!
꺼냈을때부터 아주 난리도 난리도..
원래는 러그를 위에처럼 뒤집어서 사용했어요! 애기가 털같은 곳에 올라가는거 자체를 싫어하더라구요😭
그런데 요즘 숨숨집(입구)도 올라가고 몸집이 커지니 무서운게 좀 사라진거같아서 뒤집어줬는데..!
올라가서 잘만 놀더라구요..? 침실에 있는 러그도 뒤집어줘야겠어요 🤣
또 한가지!
드디어! 우리 청이 건사료를 먹어서 자동급식기 ON 했습니다~ 박수👏🏻👏🏻👏🏻
진짜 많이 컸죠.. 우리아가😭 원랜 물에 조금이라도 적셔져있어야 먹었는데 오늘부터 완전 only 건사료!
내일부턴 조금은 편해지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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