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쌍화탕과 달달한 주전부리
베이지영
2026.01.22 17:06
조회수 10
쌍화탕 든 그릇이 너무 무거웠어요
근데 생각보다 따뜻하진 않아서 아쉽..
그래도 방바닥 따수운 한옥에서 편히 쉬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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