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눈이 내리고 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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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sea!

2026.01.22 14:34

조회수 9


새벽에 제법 눈이 왔는데

제설차가 새벽 일찍부터 돌아다녀서

큰길은 녹았어요

지금 알바하러 가는길인데

운동도 할겸 걷다가 버스터미널 건너편에서

버스타고 따숩게 가네요


신랑 출근하고 바로 친한언니네

냥이 밥 주러가는데 길이 험난 ㅎㅎ






도착해서도 욘석이 즈이 엄마 아니라고

제 다리 할퀴어서 피보고...

하.... 화는 났지만 이해하니까 우선 넘어갔는데

이렇게 하는게 한두번이 아니였어서

나중에 부탁하면 그땐 생각해 봐야 할듯 싶어요







이


2

4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워니짱

눈이 엄청 많이 왔네요

2026.01.22 19:1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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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옹~~

아 엄마 아니라고 얘가 엄마 없는 공간에 낯선 사람이 왔다고 날 서있나보네요 저 아이죠? 인상을 쓰고 있는 듯 해요 좋은 마음으로 하셨는데 마음이 좀 그러셨겠네요

2026.01.22 15:1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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