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눈이 내리고 녹고
강산sea!
2026.01.22 14:34
조회수 7
새벽에 제법 눈이 왔는데
제설차가 새벽 일찍부터 돌아다녀서
큰길은 녹았어요
지금 알바하러 가는길인데
운동도 할겸 걷다가 버스터미널 건너편에서
버스타고 따숩게 가네요
신랑 출근하고 바로 친한언니네
냥이 밥 주러가는데 길이 험난 ㅎㅎ
도착해서도 욘석이 즈이 엄마 아니라고
제 다리 할퀴어서 피보고...
하.... 화는 났지만 이해하니까 우선 넘어갔는데
이렇게 하는게 한두번이 아니였어서
나중에 부탁하면 그땐 생각해 봐야 할듯 싶어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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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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