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추석 아침

Ani*
2023.09.29 05:41
조회수 157
추석 아침
꿈을 향해 서울로 왔지만
바다가 있는 고향 부산에 오면 마음이 편해집니다.
매일 아침 바다를 볼 수 있으면 좋겠네요.
부산은 남쪽이라 아직 더워서 에어컨 ON


모래 위를 걷고 싶지만 오늘은 명절 차례를 지내야해서 상상으로 걸어 봅니다.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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