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달콤한 두쫀쿠 같지는 않았던 내 마음...
casalinda
2026.01.21 02:26
조회수 28
며칠 전에 결혼기념일이었는데
친지분 문상이랑 겹쳐서 이래저래 보내게 되었어요~
그래도 집스터 상점에서 구매 실패한 두쫀쿠를 오빠가 선물 받아와서 함께 조촐한 우리만의 기념일을 대신했답니다~
입 안은 달달함의 절정이었는데
문상 가는 제 마음 한 편은 또 쓰디 쓴 커피 마냥
달콤할 수가 없었네요~
모두 건강하시고, 추운 날씨에 따뜻하게 다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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