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네모 오므라이스

빛은
2026.01.20 22:53
조회수 17
비빔밥이 먹고 싶어서 냉장고에 있는 채소를 다 꺼냈어요
그러다가 햄을 발견했는데, 햄을 보니 볶음밥이 먹고 싶어지는 거 있죠? 그래서 볶음밥을 만들기로 했어요
볶음밥에 넣을 채소를 손질하니 오므라이스가 생각이 나서 달걀도 꺼냈어요~ 의식의 흐름으로 바뀐 메뉴라서 더욱 반가운 오므라이스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먹었더니 더 맛있었어요! 간도 어쩜 이렇게 잘 맞췄는지 고개를 흔들며 흥에 겨운 채로 먹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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