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남다른여름
2026.01.20 14:19
조회수 23
둘째가 두쫀쿠를 사달라고 한다.
첫째가 그거 너무 비싸서 엄마 안사줄껄~ 이라고 말한다.
ㅜㅜ 함 사주까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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