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집생챌린지 커피 대신 차마시기 6일차

율티제
2022.11.25 20:04
조회수 403
해피 프라이데이네요~~
오늘은 집에서 크리스틴 다트너의 로즈페탈 얼그레이를 마셨습니다~

얼그레이와 로즈의 조합이라 플로럴하면서도 코끝이 살짝 쨍한 느낌이고, 프랑스 가향차 답게 향이 풍부했습니다~
슈크림빵이랑 패션후르츠 크림파이랑 같이 달달함을 만끽하며 힐링 타임을 가졌습니다~
크리스틴 다트너는 지인분이 찻잎을 나누어 주셔서 알게 된 브랜드인데, 프랑스 샴페인인 모엣샹동의 샴페인 감별사 출신의 크리스틴 다트너의 티 브랜드라고 하더라고요~
크리스틴 다트너의 메시지가 인상에 남아 옮겨봅니다.
우리는 당신의 시간을 존중합니다.
차를 마시는 시간은 길어야 20분, 짧으면 5분 안에끝납니다.
이 짧은 시간 동안, 당신이 최고의 위안과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우리는 차의 맛과 향에 집중합니다.
향을 맡고, 한 모금 마시는 순간부터 차를 다 마시고 내려놓는 그 시간 동안 당신에게 기쁨과 행복을 선사하는 것이 우리의 사명입니다.
-크리스틴 다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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