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미루던 트리를 치우고 라디에이터를 들였어요 🤍

jjuluv
2026.01.19 13:02
조회수 30
180센티 커다란 트리를 치우고 뭔가 허전했는데
허전한 공간을 오브제로 슬쩍 채워봅니다.
무게감이 상당한데 컬러감이나 디자인이 너무 예뻐서
맘에 쏙~ 들어요.
뒷꿈치까지 편안한 슬리퍼도 새해템으로 구비해두었는데
폭신하고 예뻐서 반려템으로 늘 사용하고 있어요~
집스터님들은 어떤 새해템들 구비하셨는지 궁금해지네요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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