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댄싱대디

jolie
2026.01.18 18:03
조회수 15
저는 스트레스받으면 책을 빌리는...ㅋㅋㅋ 때가 있는데(보통 빌리기만하고 안 읽는 일도 많아서)
얼마전 집에 들어오는길에있는 작은 도서관을 한바퀴 돌면서 바로 읽을 수 있는 소설 2권 포함 5권을 끙끙거리면서 들고와서 그날은 기절해서 잠들고 그 다음날부터 읽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가서 사전 정보없이 책을 골라오는 일은 잘 없는데, 전혀 들어본적없는 작가나 제목이였는데
무겁고 추상적이지않고 길지않은 제목 + 귀여운 표지 + 적당한 두께 ㅋㅋㅋㅋ
내용이 엄청나게 궁금하거나 기대되는 일이 일어나지는 않았지만 책이 술술 잘 읽혔고 너무 슬프거나 절망적이면 읽을때 힘든데 좋지 않은 상황에 대한 마음과 흐름이 묘사가 잘 되어있지만 힘겹지 않아 좋았어요. 의외로 학교 선생님이 해주시는 말이 제일 마음에 남고 울컥했어요.
2
4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